신선식품이라 받으신 당일에 확인해 주신 건만 처리해 드립니다. 상태를 알 수 있는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면 확인 후 재발송이나 환불로 처리합니다.
입금 전 주문은 언제든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 조회에서 바로 누르시면 되고, 취소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입금하신 뒤에 취소가 필요하시면 주문 조회의 반품·교환 신청으로 알려주세요. 환불로 처리되며 적립됐던 포인트는 함께 회수됩니다.
포장이 시작되면 취소가 어려워집니다. 그날 나갈 주문은 송장을 한 번에 출력해 상자마다 붙입니다. 붙은 뒤에 한 건을 빼려면 그날 몫으로 쌓인 수천 장 사이에서 그 한 장을 찾아 떼어 폐기하고, 이미 담아 둔 상자를 다시 열어야 합니다. 출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뒤에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취소가 필요하시면 되도록 입금 전에, 늦어도 발송 전에 알려주세요.
과일은 하루가 지나면 상태가 달라져, 배송 중에 생긴 문제인지 보관 중에 생긴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받으신 날부터 2일 안에 알려주신 건을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부재로 늦게 받으셨다면 그 사정을 함께 알려주세요. 상한 것, 주문과 다른 것, 중량이 모자란 것은 나중에 알게 되셨더라도 알려주세요.
접수는 주문 조회에서 해당 주문의 반품·교환 신청을 눌러 하실 수 있습니다.
한 상자에서 일부만 문제라면 그만큼만 계산해 돌려드립니다. 10과들이 상자에서 2과가 물렀다면 그 2과 몫을 상품 금액에서 비례로 환불해 드립니다. 멀쩡한 나머지까지 돌려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상자 전체가 문제라면 전액 환불이나 재발송으로 처리합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상태를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사진 없이는 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처리가 어렵습니다. 버리지 마시고 먼저 찍어주세요.
이미 수령이 완료된 주문도 당일 확인 건이면 같은 절차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신선식품 특성상 맛이 기대와 다르다거나 필요 없어졌다는 이유로는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다만 상한 것, 무른 것, 주문과 다른 것이 왔다면 저희 책임이니 그대로 알려주세요.
문제가 된 과일을 택배로 돌려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가는 하루 이틀 사이에 상태가 또 달라져 확인에 쓸모가 없어지고, 손님께는 다시 포장해 부치는 수고만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확인하고 환불이나 재발송으로 처리해 드립니다. 남은 것은 그대로 버리셔도 되고, 드실 만한 것은 드셔도 괜찮습니다.